미국의 그래픽칩 업체인 엔비디아는 삼성전자의 일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제품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엔비디아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삼성전자의 최신작인 갤럭시노트 4를 포함한 주력 제품들에 대한 수입 금지를 요청, 만약 받아들여질 경우 삼성전자에 막대한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905_0013153976&cID=10402&pID=1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