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국제가전전시회(IFA)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어 '엑스페리아Z3'를 비롯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하반기에 출시할 모바일 제품을 공개했다. '엑스페리아Z3'는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2천만화소 등 전작 '엑스페리아Z2'의 사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전작처럼 방수와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두께가 7.3mm로 1mm 정도 얇아졌고, 무게가 152g으로 6g가량 가벼워졌을 뿐이다.

1409785595289_1_080749.jpg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46669&g_menu=020800&rrf=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