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윈도스토어에 등록된 가짜 앱 1천500여개를 제거하고 인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백신 프로그램, 크롬, 사파리, 윈도8.1 업데이트 등을 가장한 가짜 앱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스튜지오즈(microsoft studioz)란 개발자가 올린 비공식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도 삭제 대상이다. 이들 가짜앱은 악성코드를 담고 있거나, 유료결제를 하도록 하는 등 폐해를 심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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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82909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