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전화 업체 3위인 ‘팬택’이 자금난 끝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91년 창업주인 박병엽(52) 전 부회장이 직원 6명을 이끌고 팬택을 창업한 지 23년 만이다. 노키아·모토로라 등 내로라하는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몰락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산업의 구조조정 여파가 본격화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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