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1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징동(JD.COM)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G3 판매를 시작한다. 중국은 단일 국가로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으로 미국의 2배가 넘는다. 올해 4억대의 스마트폰이 새로 팔릴 것으로 예상될만큼 성장성이 크다. LG전자는 8일 베이징 웨스틴 호텔에서 징동 란예 마케팅총괄, 왕쇼우숭 통신총괄, 신문범 LG전자 중국법인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3 중국 출시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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