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집계한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36.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이번 북미시장 점유율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 이후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이 기간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27.9%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4.4%포인트, 직전 분기인 1분기와 비교해서는 무려 9.4%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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