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팬택이 제시한 채무유예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내부 조정을 마쳤다. 다만 공식 입장 표명은 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상거래 채권은 기일이 다가와도 상대방이 변제를 요구하지만 않으면 갚지 않아도 된다. 공식화 하면 해당 기업이 주주의 추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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