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G워치가 오늘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27개 국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유통망을 통해서만 살 수 있다. 7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전문매체 지에스엠아레나에 따르면 G워치는 구글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0807244604835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해서 찾아봤습니다.
반사형 디스플레이는 자체적인 광원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주변의 밝기에 따라 화면의 밝기가 달라진다. 밝은 곳에서는 밝게 보이지만 빛이 없는 곳에서는 화면을 볼 수 없다. (반면에 LCD나 OLED와 같이 백라이트를 가지고 있거나 스스로 빛을 내는 경우 디스플레이의 밝기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는 상대적으로 어두워져 화면을 보기 힘들고 어두운 곳에서는 상대적으로 밝게 보인다.)
시계를 낮에만 보시나봐요..?
윗분말대로 미라솔 디스플레이는 장점도 많지만 아직 상용화 되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시계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네요
손목시계를 보는데 있어서는 어느 각도에서도 쉽게 시계를 볼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시야각 :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이 입사되는 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TN패널의 LCD처럼 색반전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해도 현재의 광시야각 LCD보다 좋을지는 의문이 남는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토대로 무차별 적으로 까는 모습은 그닥 보기 안좋네요
특정기업 알바로 의심해도 될련지요?




삼성이 OLED밖에 못쓰는건 계열사 부품을 팔아줘야 해서 이해되지만
밝은 야외에선 먹통이나 다름없는 LCD를 택한건 이해가 안되네요.
야외에서도 또렷히 볼수있고 항상 켜있어도 전력을 거의안먹는 미라솔 디스플레이가 오래전 상용화돼 이북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딴걸 팔겠다기 보다는 심리테스트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