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사용에 적합한 실용적인 태블릿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G 패드 시리즈는 'G Pad 7.0', 'G Pad 8.0', 'G Pad 10.1' 등 3종의 보급형 제품이다. 큰 화면이 탑재됐으면서도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장점이다. IPS LCD 대화면 스크린은 영화, 동영상, 전자책 등 콘텐츠 감상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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