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 프린팅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기반 복합기 '멀티익스프레스(MultiXpress) X4300 시리즈'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기기의 급증으로 업무 비중이 높아지는 환경을 감안해, 복합기와 다른 모바일 기기 연결성을 강화한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기업용 삼성 스마트 복합기 'MultiXpress X4300 시리즈' 'K4350 시리즈' 'M5370 시리즈'는 모두 10.1인치 풀 터치 컬러 LCD 패널과 함께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삼성 스마트 UX 센터'라는 차세대 UX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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