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지에스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욜라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자체 OS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용 세일피시 론처를 공개했다. 기존에 세일피시를 사용해 보려면 475달러(약 48만원)을 내고 욜라 스마트폰을 구매해야만 했었다. 안드로이드용 세일피시 론처는 안드로이드 4.3 버전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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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230726088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