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롱텀에볼루션(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광대역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제조사들이 고민에 빠졌다. 하드웨어 기능이 강화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이 90만원대로 높아진 것이다. 출고 가격을 80만원대로 낮춰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려던 기존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1922570066701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거기서 거기'
LTE 폰을 6,70만원대로 내리고 LTE-A를 80만원대에 팔면 되겠네요.
폰이 상향평준화된 상태에서 거의 마지막 프리미엄을 누리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누릴수 있을때 최대한 누려야죠. ;;
lte-a 사기광고 아직도 하고 있네...
sk본부내에서도 lte-a 밖에 내뱉지 말라고 하지만 그러진 못하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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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의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거기서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