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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참여광장 준비위원장은 “보건 마피아의 대표적 인물인 김종대 이사장이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건보공단의 기반을 이용해 사실상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며 “건보공단을 자신의 정치적 사심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김종대 이사장의 독단적인 전횡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대 이사장이 담배소송을 통해 주장하는 국민건강권 보호는 포장에 불과하다”면서 “결국 차기 총선이나 정치권 입성을 위해 담배소송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참여광장은 “김종대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재직 당시에도 건강보험 해체로 연결되는 의료민영화를 주장해 건보공단 이사장 취임 당시에도 공단 내 큰 반발을 야기한 바 있다”고 언급하고, “MB정부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출신으로 이사장 취임 당시 낙하산ㆍ보은 인사라는 비판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건보공단에는 김종대 이사장 외에도 설정곤 전 보건복지부 단장이 총무상임이사로 임명되었고, 올해 초에는 이상인 전 보건복지부 감사관이 급여상임이사로 임명되는 등 보건 관피아들의 둥지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참여광장 정성현 준비위원장은 “보건복지부 출신 관피아들이 건보공단을 선호하는 이유는 조직규모와 예산이 정부 산하기관 중 최고수준인데다, 차기 정치권 입성을 위한 이벤트에 유용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conotalking.kr/news/articleView.html?idxno=124519
제길,.. 그런거였어??




그.만.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