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다음 달 초 열리는 전세계개발자대회(WWDC)에 가정 원격 제어 시스템인 '스마트홈 플랫폼'을 공개하며 사물 인터넷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전등이나, 가전제품, 보안시스템 등의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하게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FT는 "아이폰 이용자가 집에 들어가기 전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 전등을 켜는 기술 등이 구현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http://news1.kr/articles/1694049
전력선 인터넷을 이용해 집안 내부의 스위치를 전력선인터넷 되는 디지털 스위치를 쓰고..
전력선에서 일반. utp인터넷으로 바꿔주는 콘솔 연결하면.. 지금도 솔루션 엄청 많고 맘만 먹으면 잘됩니다.
뭘 세삼스럽게... 애플이 하면 다 최초인 것처럼.. ㅎㅎ
삼성이나 엘지가 바보인 것도 짜증나죠.
가전회산데 스마트폰도 하는 몇 안되는.. 그것도 둘다 탑클래스 회산데..
둘이 서로 손잡아 국제 표준 규격 만들면 다 따라오죠.
그 상태로 홈오토메이션 만들면 지네가 짱먹을 텐데..
안하죠. 그러니 맨날 선두 뺏기고 카피켓이란 욕만 먹고..
하긴 일지가 만든 스마트 냉장고(사년전인가...) 샀는데 완전 만들다만 os... 만들 능력이 없는거죠.
애플이나 구글이 기초 만들면 그거 배껴다가 살붙이는거나 가능한... 후...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