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G패드' 시리즈 태블릿 라인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G패드 7.0', 'G패드 8.0', 'G패드 10.1' 등 7.0인치, 8.0인치, 10.1인치 G패드 태블릿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라인업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태블릿 'G패드 8.3'을 계승해 차별화된 사용자경험(UX), 다양해진 크기와 색상, 강화된 사용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Ta5GgCgnXovRPtAdQAtN.jpg

▲ LG전자는 `G패드 7.0`, `G패드 8.0`, `G패드 10.1` 등 7.0인치, 8.0인치, 10.1인치 G패드 태블릿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12105544&type=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