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창 치아린 HTC CFO는 월스트리트저널(WSJ)와의 인터뷰에서 “회사가 새로운 CFO를 구하고 나는 판매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HTC CFO 자리에 오른 그는 올 들어 글로벌 판매 총괄을 겸직해왔다. 글로벌 점유율 추락을 막으려는 회사의 전략이었지만 수치상으로 큰 효과를 못 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08082426
처음에 구인구직 광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