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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준비중인 5.5인치 아이폰6(i패블릿) 가격은 기존 아이폰에 비해 50%나 비싼 142만원이 된다. 생산량도 제품 수명주기(라이프사이클) 동안 1천만대에 그친다. 이같은 감산은 엄청나게 비싼 사파이어글래스 제조원가 때문이다.”

지포게임스는 7일(현지시간) 중국 웨이보 포스트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5.5인치 아이폰6 패블릿의 정확한 규격은 5.44인치이며, 판매가는 높은 사파이어 재료 가격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적어도 기존 아이폰보다 50%나 비싼 8천위안(1285달러,142만원)에 팔릴 예정이다. 또 제품 수명주기 동안 1천만대만 생산된다.

http://www.cnet.co.kr/view/7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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