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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어팟에는 여러가지 센서가 들어가 심장박동, 혈압을 측정한다. 아이비콘 기술로 분실도 막는다. 이 이어팟은 라이트닝 단자에 연결한다. 요즘 아이폰의 오디오 단자가 아래로 옮겨진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게시자의 설명은 간단하다. 이어폰 안에 심박 측정 센서가 더해져 운동량을 잴 수 있고 자그마한 블루투스LE 장비를 포함해 아이폰의 아이비콘과도 연동된다. 이어폰과 아이폰이 멀어지면 놓고 갔다거나 흘린 것 혹은 도난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이게 이어폰의 분실을 막으려는 것인지, 이어폰을 이용해 아이폰의 분실을 막으려는 기술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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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선의 어장나라 관리자, 김생선입니다.

난 언제나 가난한 자취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