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부터 차례로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불법 보조금을 살포했다는 이유에서다. KT는 3월13일부터 45일간 ‘자숙’했고, SK텔레콤은 지난 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LG유플러스는 다음달 18일까지 문을 닫는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 이통 3사 모두 추가 영업정지가 이미 확정됐거나 문 닫을 개연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918411
울상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