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워치'는 오는 6월 25~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구글의 개발자 대회(I/O)에서 선보인 후 시판될 예정이다. 'G워치'는 구글과 LG전자가 함께 개발한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기기다. 스텔스 블랙과 샴페인 골드 두가지 색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와 구글이 공개한 웨어러블 기기 'G워치' 이미지.(LG전자 제공))© News1
http://news1.kr/articles/1645703
올해는 모토로라를 응원합니다
삼성만도 못한 디자인이 있을 줄이야
삼성만도 못한건 없을겁니다.
음성인식 부재로 간단한 메뉴실행조차 일일이 터치로 찾아가는건 너무도 불편하더군요.
정말 차고 싶지 않군..
로그인 유지
올해는 모토로라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