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구글의 횡포가 장난 아니네요.


구글이 작년 말에 변경된 정책을 명시했습니다. 전 그에 따라서 대처하지 못한


실수 때문에 몇 차례 계정이 블럭되는 일이 발생했지요. 그 후로 구글 정책을 여러번 정독하여


적용 하였지만 전혀 문제될게 없어 보이는데도 개발자 계정이 수도 없이 짤렸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 계정 정지에 대한 자세한 이유도 없을 뿐더러 두리뭉실한 매크로 답변만 


돌아올 뿐입니다. 개인 개발자가 아닌 회사 차원에 업무인데 이런식으로 짤리니


회사에 막대한 잠재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는 타인의 신고에 의해


짤리는 일도 허다 합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어디 전화해서 물어볼 수 도 없는 이런 머 같은 환경...


지금으로서 느끼는데 더 이상 구글마켓을 통한 비지니스는 자제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하루빨리 타이젠이 구글을 뒤 엎어 버리는 날이 오길 기대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