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번만 더
하고 믿었던 자신이 병신처럼 느껴지는 하루군요.
나이를 먹으면서 깨닫게 되는건
사람에 대한 불신 뿐이니 큰일입니다.
어떤 경우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배신이란 것은 쓰디 쓴 여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정처없는 여정의 한 자락처럼요.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길을 이겨내며 경험이란 이름의 상처를 새기다 다시 길을 가는 것이 우리네에게 정해진 길이기에 이미 많은 길을 걸어오신 바야바님께선 2014년도 다시 힘차게 가실 수 있으리라 응원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별별 일을 다 겪고 살아서 데미지는 별로 없습니다만, 실망감은 어쩔 수 없네요.
다시 정신 차려야죠. 좋은 공부했습니다.
기운내세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말그대로 나쁜마음을 좋게 돌려보세요 ㅎ
뭔지 모르지만 느낌은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 해에는 좋은 일들로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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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배신이란 것은 쓰디 쓴 여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정처없는 여정의 한 자락처럼요.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길을 이겨내며 경험이란 이름의 상처를 새기다 다시 길을 가는 것이 우리네에게 정해진 길이기에 이미 많은 길을 걸어오신 바야바님께선 2014년도 다시 힘차게 가실 수 있으리라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