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진로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 올해 35입니다. 

IT쪽으로 늦은 나이에 입사해 올해 스프링기반 웹프로그래밍 3년차된 개발자 입니다. SI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이제 곧 아이도 태어나게 될 한 가정의 가장이 됩니다.

연봉은? 회사 경영 문제로  동결되어 신입하고 똑같은 금액인  2200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연봉협상을 해주겠다고, 회사에서 약속을 해주었지만 얼마나 해줄지도 미지 수 입니다.

프로그래머의 정년은 40세이다라는 얘기를 들어왔지만...취업할때까지만해도

그리 가깝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해가 바뀌고 보니 5년 남았더군요.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학원에서 같이 공부했던 동생이 안드로이드 개발자인대 2900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전환해볼까? 하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웹개발자 VS 안드로이드 개발자 여러분들의 선택은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