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 이준우)은 지난 10일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베가 시크릿 업'이 출시 이후 10일 간 약 10만대 판매되는 등 순항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운드 케이스'와 정교한 음질 성능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베가 시크릿 업은 지문 인식을 지원하는 기존 '시크릿' 기능을 계승하고 한 단계 진화한 사운드 기능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2300908493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