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초 공개된 안드로이드 새 버전인 4.4 킷캣이 전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가운데 1.1%의 비중을 차지했다. 3일(현지시각) 미국 씨넷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일주일 동안 구글 자체 집계 결과 젤리빈이 54.5%로 절반을 넘은 가운데 킷캣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현재 킷캣이 적용돼 출시된 단말기는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5 뿐이다. 이후 전작 넥서스4와 삼성전자 갤럭시S4, HTC 원, 모토로라 모토X 등 일부 단말기가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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