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후예인 욜라가 최초의 동작인식기반 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내놓았다. BBC는 욜라가 27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제품 공개 행사를 갖고 첫 스마트폰(모델명: 더 퍼스트 원,The First One)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욜라폰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세일피시OS(Sailfish OS)다. 노키아 미고(MeeGo)OS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안드로이드OS와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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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아 출신 엔지니어들로 설립된 스마트폰 회사 욜라가 최초의 스마트폰 더 퍼스트 원을 내놓았다. 욜라폰은 동작인식OS 세일피시로 가동된다. <사진=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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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욜라폰을 작동하는 모습. <사진= 동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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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 딜론 욜라 공동창업자가 욜라폰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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