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가형 휴대폰 가격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휴대폰 보조금을 감안해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고 지적하고 있다. 27일 미래창조과학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OECD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주요국들의 고가형 휴대폰 평균 가격을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가 643달러로 가장 높았다. OECD 평균(366달러)의 약 2배 수준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311/h20131128033812215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