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모비에서 새롭게 출시한 기능 -
'앱 설치 유저 제외 타겟팅' 입니다.
도대체 이 기능은 무엇이며, 모바일 마케터들과 광고를 보는 소비자에게 어떤 장점을 가져다 주는 기능일까요?
인모비코리아에서 글로벌 앱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문유철 부장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 " 제가 예전에 어떤 중국 게임을 할 때였는데요.
광고 계속 나오는 게 보기 싫어서 광고에서 프로모션하는 앱을 그냥 설치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앱을 설치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같은 광고가 계속 나와서 좌절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미 앱을 설치한 소비자에게는 그 앱 광고를 더 이상 노출하지 않는,
이 간단한 기능을 사실은 대부분의 CPC 광고 네트워크는 아직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도 있고 사업적인 고려도 있겠지요."
: "그러면 이 기능은 언제부터 제공되나요?"
: "국내에는 제가 알기로 일부 보상형 CPI 업체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광고 네트워크에 이 앱 설치 유저 제외 타겟팅이 기능이 없는데요,
인모비는 10월 30일부터 이 기술을 일괄 적용합니다."
: "이 기능이 가져다주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 "광고주 입장에서는 클릭과 비용 낭비를 줄일 수 있고 브랜드 이미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매체 입장에서도 더욱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광고 효율이 향상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클릭 단가가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기능은 모든 인모비 광고주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인가요?"
: "네 물론입니다. 먼저 인모비 자체 트래킹 툴인 인모비 애널리틱스를 사용하는 광고주에 한하여 이 기능을 제공합니다."
: "그런데, 어떤 광고주들은 클릭이 너무 많이 발생하지만 않는다면
이미 앱을 설치한 소비자한테라도 우리 브랜드를 반복해서 노출할 수 있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할텐데요."
: "네 맞습니다. 특히 앱 설치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그 다음 단계로서 모바일에서의 딜 구매를 프로모션해야 하는 소셜커머스 광고주의 경우,
반대로 자사 앱이 설치된 소비자만을 타게팅하는 기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그런 케이스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이런 광고주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인모비는 자사 앱을 설치한 소비자에게만 특정 광고를 노출하는 앱 설치 유저 타겟팅,
즉 Positive Re-Targeting 기능을 9월부터 이미 제공하고 있습니다.
앱을 이미 설치한 유저들을 제외하는 기능과, 앱을 이미 설치한 유저들도 포함하는 기능. 음양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인모비 리타게팅의 첩혈쌍웅, 검황과 천마신군, 쉬바와 비쉬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모바일 시장의 선두주자로써 인모비는 남은 4분기에 아직 더 많은 기술을 선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더 많이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광고주들은 인모비를 통한 섬세한 타겟팅 서비스에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 최대 독립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인모비의 한국 마케팅 담당입니다.





포함한 그림이 보이지 않네요. 네이버에서 포스팅한것을 그대로 가져오신것 같은데 외부에서 제대로 안보일수 있습니다. 아래 파일 첨부 - 본문 삽입으로 게시물에 직접 포함해주시면 해결될거에요. 광고주로서 맘에 드는 기능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