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스(FT)는 28일(현지시간) 익명을 요구한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구글이 구글글래스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전에 생산하기로 했다”며 “이르면 11월에 몇 만개 정도의 정식제품이 시장에 나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앞서 얼리 어댑터를 대상으로 구글글래스‘익스플로러 에디션’을 1만개 이상 출시했지만 내년까지는 정식 판매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S13102900157.jpg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DCD=A00804&newsid=02115606602977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