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M(정보모바일) 부문이 3분기 견조한 실적을 내놓은 배경에는 갤럭시S4 등 전략폰보다 중저가의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 확대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25일 삼성전자 IM부문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 증가와 마케팅 비용의 효율적 집행 등으로 매출 36조5천700억원, 영업이익 6조7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3%, 영업익은 7%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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