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을 업데이트 한다고 큰소리 쳤다가..
반년간 휴가도 못가고..ㅠㅠ 추석에도 일하는 중인 포드입니다. ㅠ



사람이 말을 함부러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휴가를 올해 하루도 못 쓰고.. 이번 업데이트 준비만 했습니다. ㅠㅠ (항상 뺑이 칠때마다 나오는 단골 핑계 ㅋㅋㅋ 하지만 참트루 입니다;)

이유가..올초에 아즈 형이랑 인터뷰도 하고... 각종 모임에도 나가면서.. 뭐가 안좋다 그러면.. '고쳐드리겠다...'리고 제가 뱉은 말이 있는지라... 찍소리 않고 일만 했는데;; 그래도 양심고백하면 아직도 여전히 고칠 것이 남아있습니다만..; 그리도 앞으로 한 반년 더 죽어라 파고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우 이것도 힘들었습니다;ㅅ;

암튼 이제 드디어 T store 개발자센터가 새롭게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준비를 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여름에는 날씨까지 헬이었죠;; 전 결국 이번 추석까지도 반납하고 오픈 준비를 하고 있게 됐네요..
 
그래도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오픈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좋은, 더 정감가는 이런 말보다는.. 저 개인적으로는 훨씬 덜 쪽팔리는! 티스토어 개발자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 솔직하니까요;; ) 물론 뭐...여전히 부족한 점들이 보일지도 모르지만 애정으로 한번 더 써주세요 ^^:;;

할 일이 더 남았으니.. 부족한 것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채워가겠습니다. 곧 좋은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기대가 됩니다. 빡쎄게 준비를 하며 달려온 것 만큼이나 또 열심히 계속 달려가야겠죠 ㅋㅋ 암튼 약속 지켰습니다! 뭘 지켰는지는 오픈하고 말씀 드릴께요!  

덧 저 티저도 제가 만들었는데;;; 이미지 크기가 작아서 뭔지 잘 안보이네요 킝;;ㅋㅋ

http://blog.tstore.co.kr/82 << 샥샥 링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