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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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가 가능한 곳에서 하루 종일 모토로이를 놓아 두었는데,(물론 폰 설정에서 와이파이도 켜져 있습니다)
3G Watchdog으로 보니까 하루 3G 사용량이 6메가정도 나왔네요. (Received : 5.57MB, Transmitted : 1.01MB)
오늘 사용한 어플이라고는, seesmic, 멜론, 기본웹브라우저 정도이고요. 직접 네트워크 연결된 사용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네트워크 설정에서 3G는 항상 사용으로 해 놓았습니다. 매번 물어보는게 귀찮아서요. 그래도 와이파이가 우선순위가 있으니까 background 동기화를 하더라도 3G는 사용안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오비이락인지도 모르겠지만 공교롭게도 2.1 업그레이드 후부터 그런것 같네요.
비슷한 증상을 겪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WIFI가 100% 안정적으로 항상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니고...
특히 스탠바이 상태에서는 연결이 해제되니까, 다시 연결될 때의 시간차 동안 데이터를 썼을 수 있겠지요.
5MB 정도면 그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스탠바이 모드 -> WIFI 해제 ->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 요청 -> 화면은 꺼진 상태에서 통신 -> 3G 데이터 사용...
뭐 그런 게 아닐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