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 아이폰5C 프로토타입이라고 주장하는 매물이 등장했다. 완제품이 아니며 후면 인클로저(백하우징)뿐인데도 경매가는 벌써 1만2000달러를 넘어섰다.  판매자는 “애플이 내달 발표할 아이폰5C의 진짜 프로토타입으로 내장 부품 및 LCD 디지타이저가 없는 백하우징(플라스틱 백패널)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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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19123_149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