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 아이폰5C 프로토타입이라고 주장하는 매물이 등장했다. 완제품이 아니며 후면 인클로저(백하우징)뿐인데도 경매가는 벌써 1만2000달러를 넘어섰다. 판매자는 “애플이 내달 발표할 아이폰5C의 진짜 프로토타입으로 내장 부품 및 LCD 디지타이저가 없는 백하우징(플라스틱 백패널)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19123_1496.html
뭐,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만약 케이스 만드는 회사 같은 데서 사려 하는 거라면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 회사 입장에선 단순히 종이에 면적 수치만 적혀있는 걸 보는 것과, 실제 제품을 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테니 말이죠.
...근데 문제는 저런 거 기업 비밀에 속하는 거 아닌가?
하지만 애플이 판다면!!! ㅎㅎ 홍보와 용돈벌이 ㅋ(는 걍 실없는 농담입니다.ㅎ)
거꾸로, 애플이 경매가를 저렇게 올려 놓은 걸 수도 있죠 ^^;;
근데 웃기는 게...
저거 처음에 즉구가 $50 에 올라왔던 물건이라 하더군요. 그 때 누가 보고 그냥 $50 에 사겠다~ 했으면 그냥 끝나는 옥션이었다는 얘기죠.
문제는 누군가가 입찰을 하면 즉구가 옵션은 사라져서 그 때부턴 일반 옥션이 되는 셈인데...
올린 사람은 $50 에 팔려던 물건이 저런 어마어마한 가격이 됐으니 좋아 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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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반 사람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만약 케이스 만드는 회사 같은 데서 사려 하는 거라면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런 회사 입장에선 단순히 종이에 면적 수치만 적혀있는 걸 보는 것과, 실제 제품을 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테니 말이죠.
...근데 문제는 저런 거 기업 비밀에 속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