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판매를 시작한 LG전자 'G2'의 할부원금이 출시와 동시에 40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지난 주말 G2로 인한 보조금 전쟁은 촉발되지 않았다.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그동안 잠잠했던 보조금 경쟁이 다시 불붙을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제기됐지만 아직까지 관망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812113255&type=xml
출시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 조용하네요ㄷㄷ; 제품이 이렇다 저렇다 악평이라도 있어야할텐데 호평도 악평도 없이 조용해요;
안펍에선 LG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별 포럼도 대체로 조용하지요.
포럼이 활발하다는건 기능상에 문제가 많아서 오류해결 및 최적화를 위한 루팅에 관한 문의가 많다 보니..
최근들어 이야기가 적어진건 대부분 제품들이 사용에 별 문제가 없어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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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 조용하네요ㄷㄷ; 제품이 이렇다 저렇다 악평이라도 있어야할텐데 호평도 악평도 없이 조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