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판매를 시작한 LG전자 'G2'의 할부원금이 출시와 동시에 40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지난 주말 G2로 인한 보조금 전쟁은 촉발되지 않았다.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그동안 잠잠했던 보조금 경쟁이 다시 불붙을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제기됐지만 아직까지 관망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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