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2200 월급여 1,833,340 6/17~6/30 1,833,340/30*10=611,110 7/1~7/5 1,833,340/31*5=295,700 611,110 + 295,700=906,810 이게 사업소득 3.3% 공제하고 876,890원 지급 7/8~7/31 1,833,340/31*18=1,064,520 4대보험, 소득세, 지방세 공제 후 925,250원 |

남일같지가 않네요.
그 회사 급여가 짠만큼 시키는 일이 없어서 Hui님의 게인 시간이 남는다면
공부나 스터디를 하셔서 어플을 따로 내시는걸 추천합니다.
120 주면서 야근까지 시키며 굴린다면 내가 이렇게 고생하면서까지 실력을 키우기 위해 도움이되는 멘토가 그 회사에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멘토도 없고, 일도 빡세고 개인시간도 없다면 당장 사직서를 제출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보통 설이 2월에 있는데다가 2월은 28일까지니까 주말 빼면 헉... 급여는 반토막이군요...
희안한 회사네요... 막노동 일당 계산하는 것도 아니고....
? 웃기네요 급여를 /31 로 나눠놓고 * 는 왜 18? 그럼 / 를 쉬는날 빼고 나눠야지.. 그럼 걍 계산해보면 2200이 아니라 2200 * (5/7) = 1600 가량이 되네요.
일한 날수만 가지고 계산하다니 ㄷㄷㄷ
원래 한달에서 10일만 일을 해도 기본급은 무조건 줘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일한 날수보다 오히려 더 많이 받아야 합니다.
세금 처리를 할텐데 동네 구멍가게도 그런 식으로는 계산 안할텐데....
막되먹은 회사로군요.
분위기만 봤을 때 좋은 회사는 많습니다.
다만 월급이 밀린다던가 급여 부분이 너무 짜다던가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는경우를 종종 봤구요
윗선에서는 조금있음 돈 나올거다 돈만 보지 말아라 나중에 다 보상될거다 이런거 많이 봤습니다.
톡까놓고 봤을 때 현제 월급 이상의 무언가를 배울수 있다면 돈주고라도 배워야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정당한 임금을 요구하는게 맞습니다.
포괄연봉제라고해서 연봉에 퇴직금 상여금 포함이고해서 13또는 14 나누고 해서 주는건 보긴했는데
계산법을 보니 문제가 있는 듯 싶네요. 비슷한 급여에 회사의 분위기 좋은 회사는 많습니다.
빠른 판단이 필요할 때입니다.
세전 180이 아니라면 사기죠. 분위기가 아무리 좋고 복지가 아무리 좋아도 급여가지고 장난치는 회사는 뻔한 회사입니다.
다만 다른 경력자분들도 이런 말도 안 되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을리 만무할텐데... 이건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을텐데요. 인턴 기간임을 악용한 사례일 것 같습니다. 인턴기간 후에도 급여를 이렇게 받는다면 고민 할 필요 없이 바로 그만 두시는 게 좋고, 이후에는 정상적인 급여를 받는다면 조금 고민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팀장 등의 관리자급과 이야기를 해보시는 게 좋겠지요.
하지만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급여 가지고 장난치는 회사는 뻔한 회사라 생각 합니다. 저라면 바로 그만 뒀을 것 같네요.
월급이 세금떼고 1,833,340 이잖아요?
그걸 31로 나눴으니까 하루에 59,140원 받으시는거고
7월에 쉬는 날빼면 23일 이니까
7월한달 일했지만 계산에 의하면 59,140 X 23 = 1,360,220 원이 월급이네요.
그러면 위에 월급이 1,833,340라고 한 부분은 성립되지 않네요
그럼 나머지 473,120원은 누구 지갑으로 갔을까 -_-;
저 계산대로 인턴 패널티가 없다고 가정 한다면 7월 하루 일당을 79,710 원을 받아야 합니다.(1,833,340 / 23)
6월 하루 일당은 91,667원 이네요 (1,833,340 / 20)
아마도요
글쓴이 입니다.
여러 조언 감사드립니다. 오늘 다시 이야기를 해보겠지만 이야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지금 회사에서 사직서를 내야할거 같습니다.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동안 크고 작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만 했지 직원이라는 개념으로 일한건 처음이라 퇴사도 마음 편하게 못할거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진행하는것이 옳은 방법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가봐도 말이안되는 공식이지만,
한가지 생각해봐야될게, 말로는 수습의 급여 패널티가 없다고 했지만 실제로 패널티 없이 받고있는게 이 급연지 확인해봐야될거같구요.
만일 2개월지나고난뒤에도 지금 급여와 마찬가지로 계산되는지 물어보고, 똑같으면 그만두세요.
만일 수습기간 급여가 줄어든거라면 크게 나쁜급여는 아닌거같구요,.
일단 정규직이되면 한달에 얼마씩 받는건지 한번 물어보세요.
저 계산방식대로라면 연봉 1600정도밖에 안될거같은데요.




당연히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인턴 기간의 월급 지급 기준이 뭔가 이상한것일수도 있고 만약 정직원의 경우에도 위와 같은 기준이라면 그만두셔야죠. 어쨌든 두달이 다되어가시니 실제 정직원이 되었을때는 월 수령액이 어느 정도 되는지 지금과는 달라지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만약 정직원이 되었을 경우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 말씀하시는 170 ~ 180에 가까운 금액이 나오면 인턴 기간중에도 100%라고 말한것이 사실이 아닌게 되는것이죠. 혹은 정직원이 되었을 경우에도 위와 같이적용한다면 당장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인턴 기간중에 뭔가 계산식이 다르게 적용될수는 있지만 그래도 100%라고 말하려면 저 분모는 31이 아니라 최대 22를 넘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턴 기간 적용은 회사 입장에서는 사실 회사에 적응할 기회를 주는게 아니라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판단되었을때 쉽게 채용을 취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