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출시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IT·모바일(IM) 부문의 2분기 영업익이 직전 분기 대비 3% 감소했다. 갤럭시S4 판매량이 시장 기대에 못미치고 마케팅 비용 지출이 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각에서는 애플 순익이 2분기 연속 감소한 데 이어 삼성전자 영업익도 감소하면서 고가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가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의견도 나온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7260909095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