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미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함께 3종의 신제품 '드로이드' 라인업을 공개했다.   버라이즌은 23일(현지시간) '드로이드 울트라(Ultra)', '드로이드 맥스(Maxx)', '드로이드 미니(Mini)' 등 3종의 모토로라 신제품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날 가장 관심을 받은 제품은 플래그십 모델인 드로이드 맥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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