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노니컬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용을 위한 새로운 우분투 운영체제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1월 발표한 ‘우분투 포 폰’과는 조금 달라진 모습이다. 우선 이름이 바뀌었다. 새로운 운영체제 플랫폼 이름은 ‘우분투 엣지’. 캐노니컬은 앞으로 이 이름을 사용해 자사 스마트폰 전략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분투 엣지는 겉보기엔 과거 발표된 ‘우분투 포 안드로이드’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전용 도크에 꽂아 데스크톱 우분투 PC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점이 유사하다. 그러나 캐노니컬은 우분투 엣지를 가리켜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우분투 스마트폰과 비교해 최적화된 안정성과 성능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edge-1.jpg


http://www.bloter.net/archives/159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