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애플`이라 부르는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올 상반기 7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테크인아시아가 보도했다. 상반기 샤오미는 스마트폰 703만대를 팔아 매출 21억5000만달러(약 2조4080억원)를 올렸다. 벌써 지난해 판매량과 맞먹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갑절 이상 늘었다. 올해 1500만대를 팔겠다는 3월 발표도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 하반기 신모델 발표를 앞두고 있어 계획 달성은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00562_1496.html
지금 중국 심천에 출장나와 있습니다. 회사 사무실이 있는 건물 엘리베이터 안에 광고판이 있는데 그 제품이 Xiaomi(샤오미) 광고였더군요. 16G 모델이 중국 돈으로 600위엔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면 12만원 정도 가격이란 얘기네요. 물론 어떤 약정인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 성능 좋고 안정적이기만 하다면 끌리기는 하네요. A/S는 포기하고... ㅋㅋ
제가 이번에 Mi2S 폰을 구매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음.. 전에 쓰던 폰이 노트2여서 그런지 4.3인치 폰이 이렇게 작게 느껴질 줄은 몰랐네요.
하지만 속도감이나 이런건 정말 엄청나네요. 완전 부드럽습니다. Xiaomi 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능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구요
XIaomi 에서 현재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능은( 메시지, 연락처, 최근통화 목록, 갤러리 동기화, 내 폰 찾기 ) 나름 애플과 비슷하게 구성되어있고 꽤나 매끄럽게 동작하네요. 구매해보셔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 듯하네요.




지금 쓰는 갤넥 수명(?)이 다하면 mi2s나 후속폰을 사용해볼까 고려 중입니다.
이미 번인 때문에 액정 색상이 정상이 아니라 약정 끝나면 바꿔야 하나...
이제 아몰레드 액정을 쓰는 폰은 쓰지 않으려 합니다.
...
어쨌든 홍콩판 샤오미 폰들이 구매대행 사이트에 올라오더군요.
mi2s는 넥서스4랑 가격이 비슷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