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갤럭시S4는 없다. 황금 HTC원 폰과 함께 만들어졌지만 이미 다 팔려버렸기 때문이다.' 씨넷은 24일(현지시간) 영국의 골드지니(Goldgenie)라는 회사가 만든 최소 3천달러(348만원)짜리 황금 및 백금으로 도금한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장 소식을 알리면서 이같이 전했다. 보도는 갤럭시S4를 찾는다면 이미 다 팔려버렸다면서 아직 HTC원골드는 주문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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