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한국시간) 해외 IT 전문 매체 인투모바일의 보도에 따르면 파이어폭스OS 단말기 출시가 임박했다. 파이어폭스OS를 개발한 모질라는 구글이 각 제조사들과 협업해 출시하는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 시리즈를 선보이는 방식이 아닌 제조사별 브랜드 제품을 따로 론칭할 계획이다. 이는 모질라의 아시아 지사 사장이자 모바일 부문 상무 리 공이 디지타임스와의 대화에서 밝힌 것으로, 주문위탁생산(OEM)식으로 브랜드 제품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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