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본준)는 일본 최대 이통사 NTT도코모를 통해 ‘옵티머스 잇(it)’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한 옵티머스 잇(모델명 L-05D)의 후속 제품인 옵티머스 잇(모델명 L-05E)은 전작과 동일한 제품명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전작인 옵티머스 잇이 출시 직후 일본 최대 온라인 가격비교 사이트 카카쿠닷컴에서 스마트폰 부문 만족도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어, 이전 제품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기존 제품명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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