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앱과는 다르게 안드로이드 앱은 다운로드수와 함께 액티브 유저수를 볼 수 있습니다.


유료앱의 경우 매우 높은 액티브 유저수를 보인다고 합니다. 고로 유료앱은 배제하고 무료앱의 경우만 살펴 보죠.


무료앱의 주 수익원은 베너광고입니다. 보통 10만 다운로드 수를 확보하면 어느 정도 수익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떤 앱은 5만 다운로드만 넘어도 돈이 된다고도 합니다. 


결국 다운로드수 대비 액티브 유저수가 얼마냐에 따라 CPC가 나올 확율이 달라지겠죠. 


외국 개발자 포름에 올라온 글들은 보면 다운로드수 대비 평균 액티브 유저 비율은 40%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이보다 높았지만 수 개월이 지나면 40%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T스토어(스토어 자체가 앱이죠)의 경우 현재 2,000만 유저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액티브 유저수는 800만이라고 합니다.  그럼 액티브 유저 비율이 40%가 나옵니다.


제 경우를 보면,  우선 교육용 앱니다. 출시한지 5주 정도 지났습니다. 다운로드수는 현재 8,000입니다. 액티브 유저수는 3,900 정도입니다. 액티브 유저 비율은 53%에서 시작해, 5주가 지난 현재 49%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장르별 액티브 유저 비율을 공개해 주시면 많은 개발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