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어플을 만들어서 출시하려고 하는데 기기별 호환성 이슈가 제기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해상도 라던가 일부 기종에서만 발견되는 이슈가 생겨서


테스트 전문업체에 의뢰를 할지, 기기를 구매해서 자체적으로 테스트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전문업체에 의뢰를 하자니 비용이 어떻게 될지 아는바가 없고,


기기를 이것 저것 구매하는것도 제법 부담이 되고, 인원적으로 여유도 부족합니다.


맘같아서는 QA팀을 만들고 싶지만 제맘대로 되는것도 아니니 ㅠㅠ


이런 상황에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