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외신에 따르면 김원 LG전자 MC유럽마케팅담당(상무)은 2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넥서스 4가 생산난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뒀지만 마케팅적인 성공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 구글과 처음으로 합작한 레퍼런스폰 '넥서스 4'를 출시했다. 김원 상무는 갤럭시S4 구글 에디션처럼 제조사의 하드웨어에 순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만 탑재한 형태의 구글 에디션도 만들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52907244608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