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813558
섬리의 닉 댈로이시오, 텀블러의 데이비드 카프라는 두 황금알을 쥔 야후입니다
그들이 돈과 명예를 쥐고 언제까지 야후 밑에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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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돈과 명예를 쥐고 언제까지 야후 밑에 있을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