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글 개발자회의에서는 지난해 구글글래스 발표 때와 같은 대형이벤트는 없었다. 안드로이드와 태블릿PC 넥세스7의 새로운 버전, 또 일각에서는 스마트와치를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까지 있었지만, 대부분 기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한 것. 하지만 검색과 지도, 소셜네트워크, 음악, 게임 등 전 분야에 걸쳐 내놓은 진화된 소프트웨어는 신선하다는 평가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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