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전자는 10일 미국 이통사업자 AT&T를 통해 옵티머스G 프로 판매에 돌입했다. 이로써 옵티머스G 프로는 지난 2월 21일 국내에서 출시된지 70여일 만에 최대 휴대폰 시장인 미국 공략에 나서게 됐다. 앞서 지난 달 초에는 일본 최대 이통사인 NTT 도코모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305100100104840005671&cDateYear=2013&cDateMonth=05&cDateDay=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