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디지털 음악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7일 디지털 음악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음악판매 서비스인 애플의 ‘아이튠스 뮤직스토어’처럼 직접 개발한 음악 서비스를 이르면 이달 말 국내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한 곡당 일정액을 내고 음악을 내려받는 아이튠스 방식과는 달리 월정액을 내면 마음껏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온라인 중계)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30508/549838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