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 등 국내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출고가를 다시 내렸다. 이는 지난달 초 한 차례 출고가를 낮춘 데 이은 '2차 인하'다.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팝과 갤럭시 그랜드, 갤럭시 노트 등 스마트폰 3종의 가격을 각각 10만원가량 낮췄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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